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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성정수설비공사-알짜기술에 전천후 서비스까지-수처리강자 작성자  한국경제
번 호   19 작성일  2010-03-31 조회수  1988
 파 일   한국경제관련기사스크랩20100331C11면_31.pdf
내 용  
수처리 산업은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국가발전에 기반이 되는 산업이며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 중 하나다.

화성정수설비공사(대표 장 길호 www.hwasungwater.co.kr)는 이 분야에서 올해로 28년 째 업력을 쌓고 있는 터줏대감이다. 이 회사는 특히 산업용수 처리시설 시공,보일러 및 냉동기의 세관,청관제 ·방청제 등 정수약품 생산의 세 분야에서 고루 기량을 쌓아 동종업계와의 차별화가 두드러진다. 또한 장길호 대표는 28년간의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으로 물 자원과 처리에 대한 논문을 쓴 바 있고 업계의 교육도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열의가 대단하다. 이는 엔지니어 출신의 장길호 대표가 수처리 분야의 '토털서비스'를 지향하는 데 사활을 건 덕분이다. 그는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체 연구소를 갖추고 고객들 요청에 따라 수질을 분석하고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는 역할까지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전천후 서비스를 실현할 만큼 기술력도 으뜸이다. 2000년 장영실 과학문화상 환경부문 금상을 받았고,여러 나라에 네오소프 청관제(보일러관의 물때를 없애는 세정제)를 수출해 호평을 받았다. 이 제품은 스케일 형성과 부식 방지,용존 산소 제거 등으로 설비를 보호하고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탁월한 것이 강점이고 화성정수설비공사에서 상표등록을 마친 상태다. 2005년에는 용인동백지구 열병합발전 설비공사를,2006년 충북 청주 열병합 발전소 시설공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고객사로는 화성보일러,대림보일러,LG전자,CJ,유한그룹,금호타이어,유한킴벌리 등이 있으며 해외에서는 베트남,리비아,인도네시아 등에서 기술력을 떨치고 있는 장수 기업이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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